세계 시장이 초광폭 분리막 설비 기업 ‘에스티영원’을 주목하다.

㈜에스티영원이 지난 5월 13일부터 15일까지 중국 심천(Shenzhen)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규모의 이차전지 산업 전문 전시회인 China International Battery Fair 2026에 참가해 차세대 초광폭 배터리 분리막 설비 기술력을 선보였다.

CIBF 2026은 글로벌 배터리 및 에너지 산업을 대표하는 국제 전시회로, 전 세계 3,000여 개 이상의 기업과 수십만 명 이상의 업계 관계자가 참가하는 세계 최고 수준의 배터리 산업 플랫폼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전고체 배터리, ESS, 차세대 소재 및 스마트 제조장비 등 글로벌 배터리 산업의 최신 기술 트렌드가 집중 조명됐다.

에스티영원은 이번 전시회에서 자사의 핵심 기술이 집약된 초광폭 분리막 생산설비 ‘DURONIC 8300’과 ‘DURONIC 9300’ 모델을 중심으로 글로벌 고객사 및 업계 관계자들에게 차별화된 기술 경쟁력을 소개하였다.

특히 DURONIC 8300과 DURONIC 9300은 고속·고정밀 공정 구현과 함께 초광폭 생산 환경에 최적화된 설계 기술이 적용된 차세대 분리막 설비로 평가받고 있다. 에스티영원은 설비 안정성, 생산 효율성, 품질 균일성 및 고객 맞춤형 엔지니어링 역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이차전지 시장의 고도화 요구에 대응하고 있다.

DURONIC 9300 모델은 대면적·고생산성 트렌드에 맞춰 설계된 초광폭 설비로, 생산성 향상과 원가 절감 측면에서 고객사의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솔루션으로 관심을 받았다. 또한 DURONIC 8300 역시 현재 중국 모기업에 수출되어 양산중인 모델로 안정적인 장력 제어 기술과 정밀 공정 운영 기술을 기반으로 고품질 분리막 생산 환경 구현하여 시장의 주목을 받고있다.

이번 전시 기간 동안 에스티영원 부스에는 글로벌 배터리 제조사 및 소재 기업 관계자들의 방문이 이어졌으며, 다수의 기술 상담과 사업 협력 논의가 활발히 진행되었다. 이를 통해 에스티영원은 기존 4~5M급 생산장비에서 원가절감의 획기적인 초광폭 생산장비로 글로벌 배터리 장비 시장의 트렌드가 바뀌고 있음을 확인했다. 특화된 에스티영원의 기술 신뢰성과 브랜드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한편, 에스티영원은 이차전지 분리막 및 스마트 제조장비 분야에서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글로벌 시장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며, 차세대 배터리 산업의 핵심 파트너로서 입지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https://www.cibf.org.cn/en-US?utm_source=chatgpt.com “China International Battery Fair”